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양천구 빌딩 외벽에 불…인명피해 없어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09.04 00:06


3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의 한 빌딩 외벽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외벽을 타고 대리석 20제곱미터와 창문틀 등을 태웠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딩 2층 에어컨 설치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