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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버스정류장서 시내버스 '쿵'…승객 등 12명 경상

입력 : 2015.09.02 21:48


2일 오후 6시 46분께 대구 서구청 앞 비산네거리에서 신평네거리 방면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가 앞서 사고난 승용차 두 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객 등 1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 권모(52)씨와 앞서 접촉사고를 낸 두 운전자 김모(61)씨, 이모(24)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