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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50대 남성 승용차에 깔려 다쳐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09.02 03:56


어젯(1일)밤 10시쯤 경기도 포천시의 한 주택가에서 52살 양 모 씨가 차를 주차하고 있던 55살 이 모 씨의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출동한 구조대가 양 씨를 40분 만에 꺼내 병원으로 옮겼고, 양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술에 취해 길에서 잠을 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