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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합판공장서 불…근로자 6명 부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9.01 03:56


어제(31일) 오후 5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의 한 합판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3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등 6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톱밥을 저장하는 구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