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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실험 중 연구원생에게 질소 튀어 화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8.31 04:00


어젯(30일)밤 11시쯤 서울대학교 제2공학관에서 실험 중이던 연구원생 25살 맹 모 씨에게 질산이 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맹씨는 손과 목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실험 중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