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용산구 단독주택 화재…80대 할머니 화상

민경호 기자

입력 : 2015.08.30 15:13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2살 정 모 할머니가 어깨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주택 집기류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