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 서대문구 음식점 화재…2명 부상
손형안 기자
입력 : 2015.08.30 03:48
어젯(29일)밤 8시쯤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6층짜리 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연기가 솟구쳐 5층에 거주하던 29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식당 주방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