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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무단복제 비디오 업로드 적발하는 기술 개발중"

김호선 기자

입력 : 2015.08.29 03:06|수정 : 2015.08.29 05:44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다른 사람의 비디오를 무단 복제한 후 다시 업로드하는 저작권 침해 행위, 즉 프리부팅을 적발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회사 블로그를 통해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은 이 도구를 이용하면 창작자들이 수백만 건의 비디오 업로드를 점검하고 이 가운데 프리부팅 사례가 있으면 페이스북에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페이스북은 또 저작권을 침해한 콘텐츠를 삭제하기 위한 절차를 개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