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전북 익산 단독주택 화재…1시간만에 진화

엄민재 기자

입력 : 2015.08.29 04:36


오늘(29일) 새벽 0시 10분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단독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세탁기 등 가재도구 100여개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실과 주방 쪽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