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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서 중국인 탑승 관광버스 불…인명피해 없어

김아영 기자

입력 : 2015.08.28 15:18|수정 : 2015.08.28 15:40


오늘(28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비봉IC 부근에서 중국인을 태운 관광버스에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중국인 관광객 20여 명은 서울에서 평택항으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브레이크 드럼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