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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9월 9일 새 아이폰 발표행사…행사장 규모 작년의 3배

김경희 기자

입력 : 2015.08.28 05:19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다음 달 9일 오전 10시에 언론 초청 행사를 연다고 공식으로 발표하고 언론매체들에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공표되지 않았으나, 전례로 보아 새 아이폰이 발표될 것은 확실시되며, 애플TV 신모델이 공개될 공산도 큽니다.

행사 장소인 샌프란시스코 빌리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은 시 도심의 시 청사와 유엔 광장 근방에 있으며, 수용 인원은 7천명 내외ㅂ니다.

이는 작년 9월 아이폰 6와 6 플러스를 발표했던 쿠퍼티노의 디 앤자 칼리니 내 플린트 공연예술센터의 3배 규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