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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서 단독주택 화재…80대 여성 화상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8.27 02:58
어제(26일)저녁 7시 반쯤 경남 남해군 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83살 김 모 씨가 양팔과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집을 모두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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