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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쌀 소매점서 불…주민 10명 대피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8.27 02:58


어제(26일)저녁 8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쌀 소매점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위층에 있던 주민 1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매점 안에 있던 정수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