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선 3척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동중국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에 진입했다가 돌아갔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중국 해경선들은 오늘 오전 10시쯤 센카구 열도 해역에 들어온 다음 약 1시간30분 머물다 떠났다고 해상보안청은 전했습니다.
중국 해경선의 이번 센카쿠 열도 진입은 올해 들어 23번째입니다.
일본 정부가 지난 2012년 이 섬의 대부분을 일본인 사업가로부터 사들인 다음부터 중국은 섬 영유권을 더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