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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중·고졸 검정고시 4천974명 합격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8.24 11:59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도 제2회 초·중·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6천529명이 응시해 4천974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졸은 347명, 중졸 1천142명, 고졸 3천485명이 합격해 각각 93%, 83%, 73%의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최고령 합격은 초졸 검정고시의 80살 유 모 씨가 차지했으며, 초졸 검정고시에선 14살 허모 양 등 18명이 전 과목 만점을 얻어 최고득점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합격자 확인은 내일(2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en.go.kr)나 자동응답안내서비스(☎060-700-1918)에서 할 수 있습니다.

합격증은 내일과 모레 교육청 학교보건원 1층에서 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