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속보] 일본 정부 "아베 총리 다음달 중국 방문 안 해"

입력 : 2015.08.24 11:34|수정 : 2015.08.24 11:41


일본 정부는 다음 달 3일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기념일'(전승절) 행사를 전후로 한 아베 신조 총리의 중국 방문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24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회 상황 등을 근거로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