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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은동 편의점에 새벽 강도…혼자 있던 점주 위협

입력 : 2015.08.24 10:53


24일 오전 1시 30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현금과 담배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2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편의점에 들어와 흉기로 점주 A(63·여)씨를 위협해 카운터에 있던 현금 40만원과 담배 5갑을 들고 도망갔다.

당시 편의점에 A씨 혼자 일하고 있었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파악하고 도주 경로를 쫓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