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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지도발 위기대응 비상근무' 돌입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08.22 13:37
경기도 파주시는 북한의 포격 도발에 대비해 오늘 정오부터 비상근무 제2호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직원은 연가를 중지하고, 6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비상근무를 시작했습니다.
비상근무 제2호는 전시와 사변,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의 징후가 높거나 천재지변 등 사회불안이 조성되고 사회질서가 교란될 우려가 있을 때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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