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북 포격도발 여파…서해5도 조업 이틀째 전면 중단
소환욱 기자
입력 : 2015.08.22 10:17
인천 해양경비안전서는 해군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백령도·대청도·연평도 등 서해 5도 인근 해역 조업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서해 북방한계선과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는 강화 어장의 경우 조업이 허용된 상태입니다.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여객선은 12개 항로 모두 정상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안전을 고려해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로 가는 여객선은 평소보다 남쪽으로 조정된 안전 항로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