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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지하차도서 승용차 전복…20대 운전자 사망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8.22 06:43|수정 : 2015.08.22 06:49


오늘(22일)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의 한 지하차도에서 수원 방향으로 가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9살 유 모 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오면서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