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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택지표 호조에 반등

조지현 기자

입력 : 2015.08.18 05:41|수정 : 2015.08.18 06:52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가 반등하면서 오름세로 마감됐습니다.

다우지수는 0.39% 오른 17,545.1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52% 오른 2,102.4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86% 상승한 5,091.70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기업여건지수가 예상 밖으로 악화된 것으로 발표되면서 지수는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주택시장지수가 나오면서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웰스파고는 8월 주택시장지수는 7월보다 1포인트 오른 61로 2005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