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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후문 음식점 화재…직원 4명 대피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8.17 23:20


오늘(17일) 저녁 6시 25분쯤 광주 북구 전남대 후문에 있는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손님은 없었으며, 주인과 종업원 등 4명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주방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조리 도중 기름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