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CJ가 광복 70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초대형 K팝 콘서트와 대규모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엽니다.
LG와 CJ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광복 70년 신바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메르스 여파와 경기침체로 저하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는 의미에서 '희망찬 미래로의 도약', '역동적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 진행하는 K팝 콘서트는 월드스타 싸이를 비롯해 성시경, 다비치, 블락비, 인피니트, AOA 등 정상급 K팝 스타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밤 9시30분부터는 대규모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40분간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