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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승용차 도로변 5m로 추락…3명 중상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8.14 16:14


오늘(14일) 오후 12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금상동 동전주IC 인근 편도 2차로 굴다리 위에서 30살 하 모 씨가 운전하던 SM5 승용차가 도로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하 씨와 동승자 2명 등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갑자기 1차로에서 갓길로 방향을 틀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