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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아파트단지 600여 세대 단수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08.14 06:04
어제(13일)저녁 7시쯤 640가구가 사는 서울 하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8시간가량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은 지 27년 된 이 아파트에서는 최근에도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수도사업본부는 새벽 3시부터 물 공급이 재개됐다며 주변 상수도관을 점검하며 정확한 단수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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