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신안 재원도 해상서 5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입력 : 2015.08.13 10:36


목포해경안전서는 전남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앞 해상에 정박 중 실종된 목포선적 13t급 닻자망 어선 선원 이 모(50)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펴고 있다.

해경안전서는 13일 경비정 4척과 민간 선박을 동원,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이씨는 전날 오후 10시45분께 재원도 앞 해상에 정박 중 어선 선수에서 해상으로 떨어졌다.

추락 현장을 목격한 선원들은 자체 수색하다가 해경에 신고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