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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1.11% 추가 절하…사흘간 4.66%↓

입력 : 2015.08.13 10:20|수정 : 2015.08.13 10:34


중국이 사흘째 위안화 가치를 내렸습니다.

중국외환교역센터는 오늘(13일) 달러·위안화 중간가격(기준환율)을 어제(12일)보다 1.11%(0.0704위안) 올린 6.4010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환율 상승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국은 지난 11일과 12일에는 위안화 가치를 각각 1.86%, 1.62%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 대비 중국 위안화 가치는 사흘간 4.66% 떨어졌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