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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별똥별' 쏟아진다…지상 최대 우주쇼

입력 : 2015.08.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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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오늘(13일)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하늘에서 별똥별이 쏟아지는 지상 최대 우주쇼가 펼쳐집니다.

하늘에서 별똥별이 쏟아져 내리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스위프트 터틀'이라는 혜성이 남긴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권과 충돌해 불에 타면서 별똥별이 되는 건데요, 위치도 페르세우스 별자리 근처라서 '페르세우스 유성우'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가장 많은 별똥별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