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전북 부안군 달리던 승합차서 불…7명 대피

손형안 기자

입력 : 2015.08.11 03:29


어젯(10일)밤 8시 40분쯤 전북 부안군 줄포면 근처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56살 이 모 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에는 운전자 이 씨를 포함해 7명이 타고 있었는데,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