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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달리던 버스에 불…승객 20여 명 대피 소동

입력 : 2015.08.07 07:41


어제(6일) 오후 6시 25분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국도 43호선 도로에서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버스 뒷부분을 태워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그러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 명이 놀라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