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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 선착장에서 승용차 추락…인명피해 없어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08.06 23:08


오늘(6일) 저녁 7시 20분쯤 전남 진도군의 한 선착장에서 81살 김 모 씨 모자가 탄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차가 추락한 직후 김 씨와 아들이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