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충남 당진 왜목마을서 피서객 1명 숨진 채 발견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8.01 23:33


오늘(1일) 저녁 7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마을 앞바다에서 37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피서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의 일행에 따르면 김 씨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왜목마을을 찾아 함께 물놀이를 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일행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