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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서 전신주 쓰러져…아파트 등 10분 간 정전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8.01 11:06


오늘(1일) 오전 8시 반쯤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43살 이 모 씨가 몰던 굴삭기가 전선을 건드려 전신주 1대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변 아파트와 주택가 일대에 전기 공급이 10분 정도 끊겼습니다.

경찰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