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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관서 불…투숙객 7명 연기 흡입
입력 : 2015.08.01 01:18
지난달 31일 오후 11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의 3층 규모 여관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이 불로 투숙객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나자 투숙객들은 자력으로 빠져나오거나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여관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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