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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F-35 전투기 실전배치 선언
정영태 기자
입력 : 2015.08.01 05:54
미국 해병대가 미군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전투기 'F-35'의 실전배치를 선언했습니다.
미 해병대는 애리조나 주에 주둔하고 있는 해병 전투공격편대에 배속된 10대의 F-35B 전투기가 초도작전능력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F-35B는 F-35계열 전투기 중 해병용으로 부분 변경된 기종입니다.
F-35A와 F-35C는 각각 공군과 해군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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