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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신동주 전 부회장, 롯데 배지 달고 귀국

입력 : 2015.07.30 08:51|수정 : 2015.07.30 09:38




롯데그룹의 후계를 놓고 일본에서 '왕자의 난'을 벌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가운데)이 29일 오후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을 통해 귀국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