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여교사 치마 속 몰래 촬영한 초교 교사 검거
민경호 기자
입력 : 2015.07.29 10:10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 27살 한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한씨는 그제 오후 경기도 의정부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휴대전화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 여성의 미니스커트 속을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한씨는 같은 학교 동료 여교사의 치마 속도 몰래 찍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