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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펄펄 끓는 용광로…무더위 잊은 산업현장

입력 : 2015.07.28 15:02




28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LS니꼬동제련 공장.

1천250도의 용광로에서 근로자들이 광석을 녹여 구리를 만드는 주조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