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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암자서 불…인명피해 없어

민경호 기자

입력 : 2015.07.28 03:48


어제(27일) 오후 4시쯤 경남 창녕군의 한 암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법당 건물 약 1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 3천2백만 원이 났지만, 스님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사찰 주지는 "생활실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법당에서 연기가 나 신고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합동감식을 해 화재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