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여름 휴가철' 첫 주말…궂은날씨에도 고속도로 곳곳 정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07.25 13:09

동영상

본격적인 휴가철의 첫 주말을 맞아 궂은 날씨에도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이 39.8㎞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가장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고,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20.5㎞ 구간에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16.5㎞ 구간에서 차량이 느리게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25일) 하루 평소 주말보다 많은 46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며 저녁 8시쯤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