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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목동살롱13 : "조금 아프더라도 죽진 않거든요"…'한국 최고의 발레리나' 김지영 iN 골룸

이주형 기자

입력 : 2015.07.24 16:49|수정 : 2015.08.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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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라고 하면 어떤 사람일 거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하늘하늘한 몸짓의 이슬만 먹고살 것 같은 여자 사람?

리듬체조, 피겨스케이팅처럼 신체에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예술이기 때문에 어릴수록 유리할 것만 같은 예술 장르인 발레. 그런데 30대 중반을 훌쩍 넘겨서까지도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나로서 한국 최고의 발레리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발레리나 김지영 씨. 김지영 씨가 <목동살롱>의 '골룸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발레와는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최고의 발레리나는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꽃피울 수 있었는지부터 춤이란 무엇인지 같은 알아두면 좋을 '지대넓얕성' 교양 정보까지 들으실 수 있습니다.

또 자녀 발레 교육은 언제부터 어떻게 시키는 게 좋은지, 몸매와 유연성을 유지하는 '항노화 비결'은 무엇인지 같은 깨알 같은 실용 정보도 준비했습니다. 

문화 팟캐스트 <목동살롱> 13회 '발레리나 김지영 iN 골룸' 많은 청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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