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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복도로서 승용차 15m 아래 추락…탑승자 3명 부상

입력 : 2015.07.24 14:32|수정 : 2015.07.24 14:35


24일 오후 1시 15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 화신2차 아파트 앞 산복도로에서 경사로를 내려가던 승용차가 도로 철제 펜스를 부수고 15m 아래 인근 아파트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남모(58)씨와 동승자 2명이 머리와 옆구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