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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M 등 주요기업 실적부진 여파 지속 하락

최대식 기자

입력 : 2015.07.24 05:50|수정 : 2015.07.24 06:55


3M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여파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12포인트 내린 17,731.9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12.00포인트 하락한 2,102.15에, 나스닥 지수는 25.36포인트 떨어진 5,146.41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3M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캐터필러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실망이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