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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60대男 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입력 : 2015.07.22 11:57|수정 : 2015.07.22 12:13


청주 상당경찰서는 어제(21일) 오후 7시 5분 상당구의 한 식당 앞에서 김 모(60)씨가 피흘 흘리며 쓰러져 있다가 행인에게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김 씨는 머리에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면서 쓰러져 있었습니다.

김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늘 오전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함께 술을 마신 일행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