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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승용차 계곡 추락…교사·초교생 6명 부상

입력 : 2015.07.22 09:22|수정 : 2015.07.22 09:25


어제(21일) 오전 11시 48분 경북 상주시 지천동에서 마티스 승용차가 도로 옆 계곡 5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모 초등학교 교사 김 모(23)씨와 초등학생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숲속캠프에 참가한 뒤 학교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