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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IBM 실적 부진 '후폭풍'에 하락

이승재 기자

입력 : 2015.07.22 05:54|수정 : 2015.07.22 07:58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는 전날보다 1% 하락한 17,919.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은 0.43% 내린 2,119.21에, 나스닥 지수는 0.21% 하락한 5,208.12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IBM과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의 실적 부진이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됐다고 미국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