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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기업 실적 부진에 하락…독일 1.12%↓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5.07.22 03:50|수정 : 2015.07.22 05:46


유럽 주요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해 그리스 사태 안정에 따른 상승세가 마무리됐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어제보다 0.29% 내린 6,769.07에 장을 마쳤습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70% 하락한 5,106.57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12% 내린 11,604.8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1.06% 밀린 3,647.65를 기록했습니다.

증시는 지난 주초부터 이어진 그리스발 호재의 영향력이 사라지면서 기업 실적에 주목하는 장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