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모레(23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계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 결제 시스템인 'SSG 페이'를 출시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SSG 페이는 결제의 전 과정을 매우 심플하게 만들었다"고 소개했습니다.
SSG 페이는 'SSG 페이' 앱을 다운받아 전자화폐인 'SSG 머니'를 충전해 사용하거나 이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 놓은 신용카드를 사용해 결제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와 함께 포인트 자동 적립, 전자영수증 및 현금영수증 자동 발급, 주차요금 자동 정산 등의 기능도 도입했습니다.
SSG 페이는 백화점, 이마트, 위드미, 스타벅스, 프리미엄 아웃렛, SSG닷컴 등 신세계그룹 대부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