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주유하던 탱크로리서 불…1명 부상
입력 : 2015.07.20 18:42
20일 오후 3시 25분쯤 전북 정읍시 입안면 단곡리 한 유류취급소에 정차된 2만ℓ급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 황모(50)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차량 일부가 소실돼 3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외 탱크에서 탱크로리로 기름을 주유하다가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