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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창고서 불…9천70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7.19 13:49


오늘(19일) 오전 6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있는 창고에 불이나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창고 건물과 창고 안에 보관돼 있던 프린터, 잉크 등 사무용품을 태워 9천700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장 잔불 정리를 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